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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30 14:36
조회: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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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몰래 테라에 들어가 북문에 있는 길드들에게무작위로 쟁을 걸어보았다.
나 혼자라 그런가 모두 덤비기 시작한다.
난 쫄지 않고 미친듯이 싸웟다~
그리고 약 10분후...
벨리카 북문의 시체더미들 사이에
모닥불하나 덩그러니 있게 되었다.
는 꿈~ -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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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세미인 | 암살자 | O테러범O
금상첨화 | 권 사 | 뽀뽄데혀는왜넣어
절세미인에 자리잡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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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ch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