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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03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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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같이 더운날 그때 기억나니?함께 냉면집에서 냉면을 먹은 후
이사이에 끼인 깨소금을 털털하게 한알한알
손거울을 보며 이쑤시게로 때어내고 있는
너를 납치하듯 차에 태우고
시원한 여름노래를 함께 흥얼거리며
저 푸른 바다가 보이는 절벽위로 대려가서
내가 했던말....
"그냥 오늘따라 이곳에 함께 와보고 싶엇어"
ㅋ ㅑㅎ 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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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세미인 | 암살자 | O테러범O
금상첨화 | 권 사 | 뽀뽄데혀는왜넣어
절세미인에 자리잡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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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ch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