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요즘 날이갈수록 개쩐다는 소문 들었다.

 

그래서 한때 개쩔던 내가 너에게 도전장을 보낸다!

 

오늘 밤 12시 벨리카 북문으로 처 나와라!

 

 

엇 << 이캐릭으로 너에게 캐삭빵을 신청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