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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10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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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지금서면이다 친구가 자리 비운사이 난 쥐새끼마냥 몰라 빠져 나왔다 지금 전화가 폭주하지만 감옥에서 옷팔이는 하기 싫엇다 무작정 서면에 왔긴 햇지만 시팍 비온다 졷.뎀 .......... 까페에 고립중 ..... 힘들당 ..... 흑흑 |
막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