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시린 옆구리와 웃다가 울다가하는 너의 변덕스러움을 달래주기위해 내가 멋진 선물 하나 줄께 ^^
그것은 ?




































없어난 을 소개 해줄께  
이쁜 랜선 사랑 해봐 
없어난 땅도 잘파지만 너의 마음도 파줄꺼야 ㅎㅎ 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