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작년 수능 전날 꾼 꿈이야깈ㅋㅋㅋ


엄마가 아주 작은 (진짜 주먹만한) 새끼 호랑이를 주면서 키워라 했는데

그걸 내가 실수로 다리 몽둥이 분질러버렸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침에 기분 영 안좋아서 꿀꿀하긴 했는데...


엄마한테 엄마가 나한테 호랑이를 줬다고 그거 고려대 가는 꿈 아니냐고 뒷부분 짜르고 얘기함





그리고 수능망침요



..............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