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교도소길드가 인원 보충이 잘 안되던 날이엇어..ㅠ

 

그래서 노팬티로 있던 교도소는 체념하고..

 

팬티를 입고 걍 체념하기로햇지....

 

쌈꾼이 계속 뜨자고하니까 "니네 아직도 거래창 털고있엇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꼴에 자존심은... 으이구~

 

쌈꾼이 동수쟁 망설여지는이유가.. 니네 또 지원받아서 오니까ㅠ

 

결국은 니네가 죤나게 많아지거등^^

 

걍 더러워서 망설이고잇어..ㅠ

 

결론.. 죠낸 똥내나 교도소 병신들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