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처음으로 친구넘 논산에 데려다 줄때 느꼈던 느낌인데..
이게 벌써 13년이 넘게 지났네 ㅋㅋ
그날 태어난 애도 이제 중딩이라니 ㅋ
막상 나는 친구들 제대할때즈음 한달짜리 훈련 다녀와서 그냥 캠핑가는 기분으로 다녀왔었음..병특이라서
아 생각해보니 그 한달 사이에 여친 바람났었네 ㅅㅂ
근데 군대는 끝이라도 있지만..
사회나오면 끝도 안보이는 헬이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