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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18 09:57
조회: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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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지각 하...2시쯤 잠들었나 일어나니 8시
내 옆에선 여자가 잠들어있었다..
그랬다... 이 악마같은년은 집 비번을 뚫고 들어와
맨바닥에선 잘수없으니 내 집에 하나뿐인 킹사이즈 침대를 비집고 들어와 잠을 청한것이다..
그러면서 치밀하게 자신의 단잠을 깰순없으니 내 핸드폰을 꺼버린것이다... 대단한년
크흠.... 비번을 다시 바꿔야겠어...
근데 어떻게 알고 6자리 비번을 뚫고 들어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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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치면빈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