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숨을 걸고 "테라는 인생이다"ㅡ겝ㅡ 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수없는 싸움을 해왔다.

고소는 이미 11건(사신용우 건 포함) 당했지만

모두 기각처리 시키고 길드라는 단체를 위해서

퇴근 후 시내도로 120km/h를 달리며

이들과 토크온이란 매개체를 통해 접하였고

그들도 단체를 위해 사력을 다해 접속 하였다

그 중 일부는 4년동안 테라를 같이한(적대길드가 많았다)

친구들을 주축으로 소규모로 재미를 보자고 창단한 것이

각종 언플과 쟁의 승리로 인해서 인원이 ㅣㅇ배 가까이

증가하면서 문제는 발생되었다

단체VS단체, 길드VS길드 체계가 되면서

정치적성향까지 띄어 활동하는 나를 발견한것이다

물론 웃긴얘기지만 온라인 상이지만

인생이 그러하듯 역경과 문제는 반드시 생기게

되어있으며 이것을 '함께' 극복해나가면서

우정이 쌓여 현모도 몇회하고 친목이라는 끈끈

비스무리한것이 생긴것이다

한창 때 팩트 근거 자료를 가지고 생식기드립, 부모님드립,

커플 붕괴, 랜선의 부정적 편견 등을 이용해

실지 더 쌘규모의 길드들도 몇십개는 무너뜨리는

나와 그것을 즐기는 애들을보고

초기에 재미 와 여가를 즐기자고 모인4명의 모임이

초심을 잃고 서로의 스트레스와 갈등으로

번지는 것을 보고 모든것을 제자리로 돌린기억이

난다

하고싶은 얘기는

게시판이 핫해져서 매우 흥미로운 1인이지만

각 길드 및 구성원들은 초심을 잃은것이 없는지를

살펴보며 정도의 과함이 없는지를

다시 한번 체크 해 보기를 바란다

ㅡ대선배 겝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