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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9 20:41
조회: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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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꽃만 봐도 신뢰성이 무너지는건 사실아닌가?지들 7랭 준비 못한게 확실하다고 생각될 정도의 사건인데
워낙 관심있게 본 사람들만 원하고 원한거지만 패치 내역 공개라는 헛소리는 모든 게임이 다하는걸 알면서도 저런걸 몰래 해버리는데 이러고도 신용 할 수 있나 게임사를? 심지어 자신들 패치 내역도 잊어 카드 버그가 버그였는지 의심할 수 밖에 없는 상황도 만드는데 지금 까는 이유는 그때문에 누적된 불만 불안 불신이 터지는거지 유저들이 지나치게 깐다고 잘못하고있는거라고는 도저히 못하겠는데? 클베유저들이 신고한 버그 반만 고쳤어도 그래도 믿고 끌고갈 여지는 있었으나 정식 오픈 강행하면서 똑같이 터지고 반복되는 문제들이 산재하는데 누가 믿고 IMC를 신용하나 심지어 클라까면 일부 히든빼고는 존재도 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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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공기 찬 겨울 어느날.
해가지고 밤이 지구의 반을 품었네요..
반은 밝음 반은 어둠
아파트 밀림 사이사이 보이는 불빛은 촛불같이 내 눈을..안내합니다
나는 시계를 봅니다 2시
째깍
찰나의 시간 2시는 지나가고 내 눈또한 불빛을 지나갑니다
찬공기 스며드는 내 마음은 감기지않아요
어스름 불빛이 뭉툭하게 변하고 제 눈은 감기네요
하지만 내 마음은 12월 눈 내리는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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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환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