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패치 꼬라지보고 도저히 의욕이 안나네요...

 

 

네크로는 시체를 다루는 직업이 아니라 시체가되는 직업인걸 왜 난 250을 넘기고서야 알았을까..

 

 

남았던 애정도 사라지네요ㅠ

 

 

밸런스가 어느정도 맞춰지지 않으면 아마 그대로 접을것 같네요 ㅠ

 

 

그리던건 그냥 아까워서 올리고갑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