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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09 00:27
조회: 5,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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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서의 조건에 만약 선행트리가 있다면가장 유력한게 캐터일수 밖에 없음.
랜서 자체가 랜스라는 마상용창을 쓰는 기병을 뜻함.
막 페이트에 랜서 상상해서... 하플도 아니냐고 할지 모르겠는데.. 이건 사실 파이크병에 해당됨. 장창병 정도라고 보면됨.
마상창 시합 경기용 이미지 이긴 한데.. 굳이 랜서를 정의하면 이런이미지라고 보면됨.
랜스라는 무기 자체가 파이크보다 리치가 김. 고대전쟁사 이런거 찾아보면 캐터프랙터가 장창병 진형에 무너지고 이 장창병 진형을 또 무너뜨리기 위한 기마병과가 랜서임. 차후 뭐 변형되서 후사르 드라군 이런 병과도 생기지만..
아무튼 랜서라는게 저런 거대무기를 들고 보병과로 싸운다는게 에러임. 기마병과이기때문에 말의 달리는 속도를 이용한 파괴을 겸비해서 1회성으로 진형붕괴 시키고 검이나 피스톨(차후에 후사르 같은 병과) 로 싸우는 전술을 구사함.
의외로 트오세가 고대병과의 모티브로 직업컨셉을 잡은게 많음.
도펠죌트너 = 란츠크네히트의 선봉병인데 양손검을 들고 선봉에서 활약했다 함. 위험을 감수하는 이 고참병들이 두배의 수당을 받는다 해서 독일어로 두배용병란 뜻인 도펠죌트너라 부름. 트오세 도펠이 더블페니언 이런스킬이 있는 이유도 여기서 따온거..
그래서..아마 랜서는 기마병일것이다. 라는 컨셉이 아직 안밝혀진 상태에서는 유력할수 밖에 없고. 옆동네 채플린 전직조건이 프3이라는 선행조건이 있는 히든이었다면 랜서역시 선행트리를 조건으로 하는 히든직업이라면 캐터가 유력하다는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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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바메카에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