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제미나'서버에서 활동하고 있는
하드 즐겜유저 집단
[아비규환] 길드의 템플러,
본명 걸고 오락하는 'Troller 김성진'
인사드립니다

싱그러운 푸르름이 아득바득 솟아나는 봄이 기어코 도래했네요
가정에 평안과 안녕과
세세토록 영원한 즐거움이 그득하시기를 바랍니다

다름 아니오라..

'제미나'서버에서
"바바리안 3서클"ㅡ을 육성중이신 분이 계시다는 소문을 듣고
감히 여기에 글을 올려요

모쪼록 귀중한 발걸음 옮기시어
저희 길드를 빛내주시길 애타게 바랍니다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