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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12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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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의 상담시간어느 날 두 사람이 여신을 찾아왔다. 그 중 한 사람은 그 지역에서 손꼽히는 도펠이고, 다른 한 사람은 몹시 가난한 헌터였다. 이 두 사람은 대기실에서 기다리도록 되어 있었는데, 좀 일찍 도착한 도펠이 먼저 여신의 방에 들어간 뒤 한 시간 만에 나왔다.
그 다음 헌터는 들어가 그는 5분 만에 여신의 방을 나와야 했다. 헌터가 항의했다.
"왜 도펠의 상담은 한 시간이고, 나와의 상담은 단 5분만에 끝나는 것입니까? 이래도 공평하다고 할 수 있습니까?"
여신은 자상한 얼굴에 웃음을 띠며 대답했다.
"오해를 푸시오. 당신은 스스로 가난하다는 사실을 곧 알았지만, 도펠은 자기의 마음이 가난하다는 사실을 알기까지 1시간이나 걸렸기 때문이라오." 재탕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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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로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