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02-24 13:55
조회: 404
추천: 0
언젠가 양손활의 시대가 오리라길고 긴 인내의 시간이 흘러 언젠가 이 부조리한 신분의 한계를 넘어 모두가 우러러 보는 날이 오리라 양손활 궁수의 로망은 결코 사라지지 않으리라
EXP
1,838
(19%)
/ 2,001
|
거친고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