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쿼렐 런닝샷 버프 받을때도

쿼렐 = 파비스 + 캘드롭 / 위치사수 컨셉인데
런닝샷 = 기동성 + 데미지

데미지는 그렇다 쳐도 기동성?! 뭔가 직업 컨셉과 따로노는 최종스킬...


머스킷티어도 스나이프, 공홈 8랭소개글 -> 장거리 사격수

현실은 딜을 넣기 위해 버트스트로크 디벞 넣으러 근접전...

스킬, 특성디자인이 직업 컨셉과 상반되는 느낌은 저만 드나요?


총기류 데미지 디버프는 차라리 페네트레이션샷에 붙고
닐링샷중 사용가능은 스나이프에 붙여야 되는거 아닌가??


뭔가 임씨의 스킬컨셉은 종잡을 수 없는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