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결혼식을 참여하고, 서울로 돌아가는 길에
꿈을 꾸었습니다.

무려 머스킷이 상향된 꿈이었습니다.

머숙희양이 움직이면서 커버링을 챠징하고 빠바바방쏘고 다녔습니다.

발리파이어 쿨이 10초고 피격당한 적은 버트처럼 2배 디버프를 받았습니다.

꿈 속에서 머숙희양은 적들에게 거리를 주지 않고 신나게 뛰어다니며 디버프 다걸고 총을 난사 했습니다.

깨어나 보니 출발한지 1시간 밖에 안지나 있네요
8ㅅ8 아 언제 도착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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