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무응삼 나머지 분들은 쿼응이었던 것 같음!

다들 런닝 쓰시느라 블레싱이 빨리 끊길가봐 걱정됐지만 프리분 덕에 블레싱 무한리필!

끊이지 않는 보라색 벤다이어그램에 수놓아지는 켈트롭과 음속타!!

매 떨어지는 소리 또한 끊이질 않았던 세-상 인상깊은 파티였어요...☆

응삼죠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