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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5 01:32
조회: 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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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테썹에서 머스킷하면서 드는 생각저번에도 글한번쓰고 다시 일기 2일차 씁니다.
아2새3응1머3 정신100 올민 이번패치로 아무튼 이동만 안하면 됩니다. 결론부터 얘기하면 완전 쓰래기같은 느낌은 아니더군요 1. 발리파이어의 패치가 영향이 큼. - > 이제는 멀리서 쏘아도 충분히 광역스킬로서의 효과를 발휘합니다. 2. 커버링15렙 스나15렙을 찍을 수 있어서 좋음 - > 머3스킬만 볼것이아니라 머1의 스킬을 15렙찍을 수 있다는 점이 좋음. 3. 세레니티가 분명 아쉬운스킬은 맞지만 이젠 못쓸정도는 아님. -> 거진 정석조합으로 가면 크클세랑 도사가 있습니다. 크클세가 모아주거나 도사가 숨겨주면 그렇게 큰패널티인가? 싶을 정도로 티가 안납니다. 또 응사가 있는 팟이면 여전히 세레니티+스나15렙+도탄 뽕맛은 끝내줬습니다. 4. 새3, 버스트(근접개머리판)이 잘 안맞는직업이 됨. -> 좀 메타가 봐꼈다해야하나... 이제는 멀리서 2초동안 기모우면서 상황을보고 공격해야합니다. 근처에서 덫깔고 막그러는 캐릭에서 컨셉이 봐꼈다고 생각합니다. 5. 쓸만한것은 맞지만 사기스킬은 절대아니다. -> 문제는 여전히 너무긴 쿨타임, 2초의 차징시간, 실수 혹은 렉으로 인한 이동, 새3, 버스트대신 대처할 클래스 또는 스킬의 부재 결론 : 성능캐하고 싶다 (슈3하세요), 환영받는캐하고 싶다 (헌응하세요) 그냥 애정으로 키우시고 즐길정도는 되니 너무 이거에 분노하실 필요는 없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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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