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새벽에 들어와서 무슨 구석기도 아니고 물물교환이라는 외침 있길레 나도 한마디 거들었더니만

다짜고짜 귓말로 욕하고 있음.ㅋㅋㅋㅋㅋ

진심 정신병자인줄...





문제의 발단이 된 내 외침



내가 잘못한겅미??

보니까 채플린이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