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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30 02:59
조회: 918
추천: 2
카발 : 플닥244 퓨어힐러직종 보조계 성직자입니다.
제가 제 경험을 토대로 몇 가지 도움을 드리고자 글을 적습니다.
이전에도 카발 : 플닥 비교 글 적었었는데요. 굳이 또 적는 이유는 견해가 다소 달라졌기 때문입니다.
플닥과 카발 무엇이 좋느냐. 이것은 아래 테크에 따라 상대적입니다.
6랭에 오라클이 있으면 플닥으로 갔을 때의 이점은 사실상 힐링팩터/소각 뿐입니다. 오라클에 있는 프로퍼시와 카운터스펠의 역할이 방혈/소독과 부분겹치기 때문입니다. 물론 카운터스펠과 소독은 마법지우기 외에 고유 기능에서 차이가 있지만 프로퍼시와 방혈은 완전히 겹칩니다. 오라클에 아케인에너지가 처치곤란 쓰레기급이라 결국 카스와 프로퍼시를 올려야 하므로 플닥과 안 겹칠 수 없습니다.
거기에 5랭까지 클클프프급 힐량이나 클클클프프급 힐량을 보유 중이라면 남는 건 소각뿐입니다. 힐링팩터는 힐량보유 떠나서라도 팀워크가 애초에 딱딱 맞춘 게 아니라면 팀원들은 존재조차도 잘 모를 겁니다. 한명만 적용인 건 떠나서 장판 크기를 늘려줘야 사람들이 알고 밟겠죠.
그리고 위 테크들로 타셨으면 디버프기가 애매해서 소각도 그렇게 메리트는 아닙니다.
오라클이 섞인 퓨어힐러라면 완전히 딜링을 배제시키고 카발리스트도 좋은 선택이 됩니다. 의외로 아인소프가 꽤 메리트가 있습니다. 최근 레벨감소도 경험치와 드랍아이템 보존으로 꽤 좋아졌습니다.
단, 위 조건들은 어디까지나 오라클/퓨어힐러의 관점입니다.
자신이 딜직자라면 당연히 카발보다 플닥이 좋습니다. 압도적으로 좋습니다.
그리고 6랭에 오라클을 타지 않았다면, 방혈, 소독이 메리트가 넘쳐나기 때문에 플닥의 선택도가 높아집니다.
힐량 증가를 위해 힐링팩터를 가는 건 비추입니다. 그럴 거라면 클팔프 중 하나를 더 가는 게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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