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성직자입니다

다음에 팔다리를 짤리고 나서야

정신 차리는 그들을

애도해줘야합니다.

비난은 성직자로서 할 짓이 안됩니다.



이웃을 사랑합시다.

어글러는 무시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