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 대부분이 인던, 미션, 닥사 아니면 할 것이 없는 상황.
이런 상황에서 유저의 어느 부분을 보고 구원자라고 불러야 하는지 의문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용병의뢰소의 샤울레이 미션이 트오세의 핵심이라 생각하니 구원자보다는 용병이라 불러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공지에서도
'안녕하세요 구원자님'보다는
'안녕하세요 용병님'으로 불러주길 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