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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08 02:02
조회: 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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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한테 구원자라고 좀 안했으면 좋겠음유저 대부분이 인던, 미션, 닥사 아니면 할 것이 없는 상황.
이런 상황에서 유저의 어느 부분을 보고 구원자라고 불러야 하는지 의문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용병의뢰소의 샤울레이 미션이 트오세의 핵심이라 생각하니 구원자보다는 용병이라 불러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공지에서도 '안녕하세요 구원자님'보다는 '안녕하세요 용병님'으로 불러주길 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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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스스톤 - ![]() 2017.9.15 - 오버워치 - ![]() 3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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뿅뿅홀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