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제가 큐어 충분히 쎄니까 제발 샤울에서 좀 써달라고 부탁하는 글 썼다가
클게분들한테 헛소리 하지 마라면서 쌍욕 처먹고 울면서 클게 떠났었는데...
요즘 몇몇분들이 샤울에서 1~2등 먹고 자랑하는 글이 자주 올라오네요.

심지어 힐특성까지 꺼가면서 딜을 넣었다는 글에 달린 댓글들을 보니... |
예전 같았으면 힐 그거 딜 얼마나 나온다고 딜하느냐? 그냥 파티원 생존에 집중하는게 최고다라면서 태클 들어왔겠지요. 

자신감을 되찾은 모습 보기 좋습니다.
하지만 제가 게임을 접고 나서야 이런 분위기가 형성됐다는 점이 많이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