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긋하게 키우는 팔3

결국 딥디고 뭐고 완벽한 별3개를 위해서 클3팔3으로 결정했는데

7클을 뭐 찍을까 뇌피셜 열심히 굴리던 도중...

아직 살아있는 블레싱 - 힐 히든을 통해

힐 뎀지 극대화를 한번 생각해봄.

클3팔3프로 가서

블레싱 쬐깐 배워가지고 힐장판 뎀지를 부왘!하게 늘리는거죠.

거기에 컨빅션 뽕까지 맞으면?! 

크아-! 주모, 여기 힐 장판 하나더!

근데 실제로 해볼 생각은 없습니다(엄근진).

언제 고쳐질지 모르는데 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