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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31 10:57
조회: 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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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심판관...................!!왠지 느낌이 팔라딘이랑 어울릴거같음.
둘다 역사적 시대상도 똑같고 비슷한 위치의 직위? 였음.
" 유럽 각국에서 왕이나 황제를 가까이에서 모시는 궁정 기사와, 그리고 교회를 수호하는 고위 기사 및 귀족들에게 팔라딘
이라는 명칭이 부여되었습니다. 특히 로마 교황청에서는 수도사가 아닌 일반 신도 기사중에 교황의 명을 받아 교황청을
수비하거나 재판을 실시하는 역할을 담당했습니다. 즉, 이단심문관 역시 상당수는 팔라딘이었습니다. "
네이버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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