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드너가 파는 주문서도
양피지에 바르는 것인데

그깟 동양의 누우런 종이쪼가리에
버얼건 도료로 휘적휘적 갈긴 것 쯤이야

엉!?

우리가
못팔것냐 말이야!

이것이
파드너 3서클을 탄,
이름걸고 오락하는 오락클 김성진의
최소 10 서클 까지 내다 본
큰 그림ㅡ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