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몹에 적용되는 데미지 공식은 기본적으로 대충 이런상태임

(물공 + 스킬데미지 - 적방어력) * (상성+추뎀) * 특성 + 블래싱

(마공 + 스킬데미지 - 적 마방어력) * (상성+추뎀) * 특성 + 블래싱

기본 물공/마공에 스킬데미지 합한게 적의 물공이나 마공을 못 뚫으면 특성이 만땅이어도 딜이 1들어감.

물공은 방어구파괴가 있지만

마공은 마법방어력 감소스킬이 넘나 적다.

그래서 블래싱이 앞으로와야됨.

(마공 + 스킬데미지 - 적 마방어력) * (상성+추뎀) * 특성 + 블래싱

에서

(마공 + 스킬데미지 + 블래싱 - 적 마방어력) * (상성+추뎀) * 특성

으로





그럼 뭐가 달라지느냐!

블래싱이 단순 추가데미지가 아니라

물마공에 합산되서

특성빨 방어구타입 속성 추뎀빨을 다 받아 딜뻥이 가능해짐

그래서 스탯창 공격력을 직접 올려주는 왼팔이 겁나 좋은거임....

그냥 블래싱을 추가데미지에서 물/마공 증가로 변경해주새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