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다크소울에 빠져서 정주행 하는 바람에 트오세 따위 쳐다보지도 않았습니다

생각나서 들어와 봤는데 역시 다들 욕하면서 하시네여 

성직자는 요즘 어떤가요? 

플닥을 눈 앞에 두고 접은게 좀 아쉬워서.. 

다시한다면 관 뚜껑이라도 열려있으면 좋을텐데 말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