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아 이제껏 지난날의 트우새의 추억

처음만났을 때보단 아주 많이 나아졌단말야

난 사실 작년 11월에 팔부러져서 지금껏 병실에 누워서

폰으로 뇌우새를 하고 있어

그전에 드루 사두 클래릭은 빠싹해서 많이 알려줬지만

그렇게까지 확답은 아니었지

난 꿈속에서 내 망가진 오른팔을 줏어 붙여서 트우새의 여행을 하지 트우새만들어준인간들아 고맙고 일좀해

이제껏 나 알레르토와 재미있게 놀아주었던 많은 인간들아 고맙고 나 빨리 나아서 퇴원할게

그땐 나는 드루왕이 되어있을거야

실제로 나는 지금 파란털이 자라고 있거든 목소리도 거칠어지고 손톱도 아주 날카로워졌어

트우새의 몹을 잡을 준비가 되어있어


ㄲㄲ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