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자세도 비스듬히 무기를 쥐고 단검을 전투적으로 쥔 꼿꼿한 자세로 바뀌어요!

기존의 어정쩡하게 둔기를 치켜든 자세와 비교해서 아주 고고한 자세로 바뀌게 되죠!

마치 신을 위해 내 앞의 악을 단죄하겠다! 라는 포즈로 말이죠.

특히 신수가 그려진 화려한 영대가 이 의상의 포인트입니다.

* 영대란?

나무위키 링크를 타고 가시면 아실겁니다!

성직자가 성무를 볼 때 사용하는 장식용 의상입니다.




이 포즈는 뛸때도 적용됩니다.

상당히 전투적인 자세죠!

기본 클레릭이 무기를 치켜들고 뛰는 어정쩡한 자세와는 차이가 좀 있습니다.

흑색의 부츠가 특히 매력적으로 포인트를 장식하고 있지요!






그리고 매스 힐은 더 화려해지고 더 강력해보이는 스킬로 바뀝니다.

빛의 힘을 빌어 아군을 치료하는 화려한 이펙트가 프리스트를 더욱 멋진 존재로 바꿔줍니다.

지면에 퍼지는 마법진과 빛의 향연, 그리고 흩날리는 깃털.

흡사 천사의 힘을 빌어 아군을 치료하는듯한 모습이죠.




이렇게 귀엽고 이쁜 프삼!

프삼 허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