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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04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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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셉충으로써 채사3은 도저히 수용할 수가 없음인게임 효율에 중점을 둔 컨셉 말고
교회 누나가 군종목사로 전장에 다녀오더니 팔라딘 킹이 되어 돌어왔네?? 이런 류의 캐릭터 스토리 컨셉을 좋아하는 입장에서는 아무래도 채사3은 받아들일수가 없네요. 군종목사가 갑자기 유체이탈을 시전하더니 옴! 이러면서 자폭이나 하고;;; 초기에 유행하던 사사드드 빌드나 딜레릭 원탑이던 보코플닥 같이 성능-컨셉 두마리 토끼를 다 잡지 못할바엔 성능을 포기하겠어! 하지만 두가지를 다 만족하는 트리는 너무 많은 사람들이 키워서 오히려 키우기 싫음 결국 나에겐 컨셉질만 남은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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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뒷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