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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3 02:26
조회: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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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 솔플은 정말 누구나 가능한듯고로 즐겜러가 되기가 더 편해졌습니다.
극단적인 예시로 클클프프프오카카, 카발 2서클 전직 퀘스트로 내성벽 9구역 몬스터를 50마리 잡는걸 해 봤습니다. 팀창고로 장비 옮기기 귀찮아서 마켓에서 산 3500실버짜리 렙제 15 둔기 하나만 딱 들고 나머지 슬롯은 아무것도 안 채우고 맨몸으로도 클리어 가능합니다. 스탯은 올정, 힐/큐어 특성 50, 엑소사이즈(ㅋㅋㅋ) 특성 50, 블레싱 만땅 (이건 상점에서 받아도...) 이런 한심한 조건에서도 대격변 전에는 0순위로 기피되던 내성벽 8,9구역의 자유로운 활보가 가능하네요. 심지어 그 마나하스셋 주는 중보? 걔도 혼자 잡았음. 리셋팅은 실패했지만... ㅠ 몇초만에 수백만 딜을 뿜어내는 딜러 반에 반에 반에 반도 못 미치지만 그래도 최소한 육성에 필요한 기본 컨텐츠 까지 혼자 힘으로 깨기 불가능한 캐릭터는 이제 없을 것 같네요. 아... 클레릭이라 그런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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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뒷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