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돈이야 뭐 쓸 사람은 쓰고 안쓸사람은 그냥 게이징박으면 되는거니까 관심없고

소각 확산되는거야 50%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굳이 소각 확산 아니어도 헥싱/흑사/판데/에피지로 충분히 휩쓰니까


솔직히 플닥은 다른 것보다..

소독, 방혈, 새부리가면

이 세 스킬이 겹치잖아요... 좀 하나로 통폐합 해주면 안되나요?

새부리가면 뒤집어 쓰는 순간, 주변의 소독연기가 퍼지고
파티전체 걸려있던 3랭크 이하 상태이상 제거, 지속시간동안 1, 2랭크 상태이상 방어, 3랭크 상태이상 확률 방어
그리고 뭐 가면 쓴 놈은 지속시간이 더 있다던지

이러면 될 껄 왜 효과도 비슷하고 지속시간도 어중간하게 비슷한 스킬들을 셋으로 나눠놨데요?

로직이나 그래픽 리소스를 더 만들 필요도 없잖아요?

그냥 새부리 가면에 있는 그래픽 리소스 그대로 쓰고
로직 숫자만 좀 바꾸고, 지우고 몇 개 좀 옮겨다가 붙여넣으면 되는 걸

왜 나눠놨데? 어차피 상태이상 찍을 사람들은 방혈 하나만 있으면 되는데?


그리고 무밀이랑 드라군은 그 이쁘지도 않은 투구를 오래도 뒤집어 쓰게하드만

플닥의 이미지하면 당연히 새부리가면인데, 그걸 좀 적극적으로 활용해야지 그냥 쳐박아둔 꼴이잖아요.

유저를 끌여들여서 장사할 생각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