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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0 19:46
조회: 8,642
추천: 3
트리 오브 세이비어 너무 재미있네요![]() 퀘스트 주는 NPC 어딨는지 모르게 숨겨놓은 거 빼고는 이 게임 제 취향이랑 너무 잘 맞는 거 같아요. 노바하에서 몹이 너무 세서 막혔는데, 인터넷 찾아보니까 클라페다 순간이동 주문서 마켓에서 사서 클라페다, 오르샤 왔다갔다 하면서 퀘스트 깨야 레벨 맞춰서 육성할 수 있다고 해서 열심히 그러고 있습니다. 네프리타스 벼랑 "시간이 없어서..." 퀘스트 밴시 잡는거 경쟁이 너무 세서 깨기 힘들었네요. 클클딥딥딥까지는 생각해뒀는데 6랭크는 뭐 탈지 고민이에요. 물론 한참 멀었기 때문에 벌써 생각할 필요는 없지만요! 페디미안에는 클라페다, 오르샤에 있는 사람들 합친 것보다 사람이 훨씬 많다는데 거긴 언제나 가게 될 지 모르겠네요. 거기는 벌써부터 7랭크 단 분들이 많이 보이겠죠? 저는 그럼 이만 다시 트오세 하러 가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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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탕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