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력 하나 안찍은 순수 올지입니다.

 

(자랑은 아니고요. 그냥 성향상.

 

클레는 위자에 비해 기본 피가 높아서 마법사처럼 플레이하는 관계로 좀 덜 불편하더라고요.

 

비틀백을 끼기도 하고.)

 

 

현재 클크크팔 이고 후에 드드를 갈 생각입니다.

 

이제 곧 5랭 전직인데 선택 가능한 선택지가

 

1. 크(3랭)

-> 자이바스 뎀증가. 자이바스. 자이바스.

솔로에 더 최적화

 

2. 클(2랭)

-> 힐장판 증가. 세월 증가. 페이드 1개 정도. 디바인 1개 정도.

파티에 더 최적화

 

3. 파(1랭)

-> 흠.... 룩딸?

 

마음은 크에 기웁니다.

 

귀찮거나 실패뜰 수도 있는 건 질색이라 디바인 스티그마는 안 올렸구요.

 

오히려 아우쿠라스는 10찍어서 팔라 레스토레이션과 시너지로 잘 쓰고 있어요.

 

3랭 되면 생기는게 멜스티스인데...

 

이놈이 세월에도 안된다고 하고.

 

다만 드루이드 무적기인 트로페와 함께 써진다면 어떨까?

 

트로페 10초 무적에 20초만 연장하면 SP는 앵꼬지만

 

무려 30초간 무적인데 그 동안 폭딜할 수 있지 않을까 싶은.

 

물론 나는 채널링해야하지만.

 

 

분명 파플을 고려하면 클을 한 번 더 가는게 확실히 맞긴 한데

 

그럼 남들과 비슷비슷해지는 것 같아서.

 

거꾸로 말하면 사람들이 원하는 힐러의 모습이기도 하고.

 

 

제가 생각하지 못하는 부분이라던지...

 

좋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