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우러스때도 그랬지만 못깎았다라고 하기엔 애매해도
잘깎았다고도 할수없는 애매한애들 보내면서 A결만 가자고
그렇게 기도했었는데
이번에도 매칭운이 이렇게 도와주네요 ㅠㅠㅠㅠ

역병대비 스테1100찍고 파워는 타협했던 타이신이 빛을 못보다가
결승에 딱 역병마 만나서 빛을 본게 컸던거같습니다.

맨 꼴지에서부터 치고나오는 육박하는그림자... 쾌감 지려줍니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