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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8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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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가챠하시는라 정신없으신거 같은데 말오스 주자는 정하셨습니까?전 일단 아리마까진 다 정해놨습니다 힌트책까지 다 먹여서 이제 뒤로 못무름
빛꿈 모으긴 한세월인데 사라지는건 정말 순간이군요 1500>500 되는데 1분도 안걸리다니... 말오스는 96만 머리에서 지우면 생각보다 못써보던 애들도 쓸수 있는게 즐겁네요 그래서 이번 주자는 파인전하, 라이스, 크라운 입니다 셋다 즉발이나 1/8 자체 가속이 있어서 골라봤습니다 챔미서 쓰기는 부담스러운데 뛰는걸 볼수 있다니 좋군요 5주년에 기능조절(스태승부,리드킵,근성경쟁 등등) 들어간다니 말오스 도주판만 조금 완화되면 더 바랄게 없네요 아리마는 할마야를 뽑았고 클파머 빙그레우스 모두 있음에도 불구하고 과감히 도주 배제하고 갑니다 젠틸, 메카비와, 그리고 `원본 보황`!!! 현실은 아리마 최강자급 이지만 챔미서는 항상 뒷순위 후보였죠 이번엔 선입이 잘 안나올테니 중반기 모자라서 뒤쳐지는 경우는 적을것 같아 뽑았습니다 파워보황 못쓰는건 아쉽지만 뭐 파워티켓으로 때우면 어찌 되지 않을까요? 아 근데 진짜 중반기 모자라네요 자체가속에 고유기 끝자락에 100% 접속이라 후반은 좋은데 중반을 뭘로 채우지 이미 이쪽도 힌트책 다 먹였는데.. 생각보다 일정이 빡빡하네요 특히 아리마뒤에 또 챔미라 쉴틈이 없을거 같습니다 일정에 쫒기는걸 매우 싫어해서 보통 대회 한달전에 만들어두고 기다리는데 시나리오도 적응해야하고 바쁘다 바뻐 무료연이 좋긴한데 무소과금은 서폿가챠 계획을 빌리는것까지 감안해서 짜다보니 날짜만큼 기다려야 제대로 덱이 나온다는게 답답하네요;; 다들 말오스나 챔미픽 재밌는거 생각하셨으면 댓글 달아주세요 같이 즐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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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ffal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