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제목은 음? 하게 썼는데요 ㅋㅋ

원래 12시에 시작해서 1시 전에 마무리해서 올려야지 싶었지만

설날 연휴로 인해 가정사가 있다보니 오늘은 시간이 늦었네요 ㅋㅋ


1월 10일 말오스 준비도 끝났고 젠틸이나 키워보자 하고 나왔던 완전적성수완가세침사2번성공한 젠틸입니다.
(구체적인 스펙은 https://www.inven.co.kr/board/uma/5850/31461?p=2 에 있습니다.)

그 당시에도 느꼈지만 이번 챔미를 우승하려고 나왔나보다 싶었습니다.


무난무난하게 이겼네요.

상대도 질만한 상대에게 졌겠거니 싶었을 거 같습니다.


말딸을 하다보면 얘는 챔미 우승하려고 왔나보구나 하는 때가 있는데



이번 젠틸돈나가 그러지 않았을까 싶고요.

나름 젠틸에 비빌만한 UC2 잔S중S 수이신도 깎아서 수이신 우승시켜보려고도 했는데
(이건 제가 한 번 우승한 말딸은 다른 챔미에 출전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가지고 있다보니 벌써 젠틸이 우승해버렸으니 이제 뭐 쓰지? ㅋㅋ 싶은 생각이라 그래요 ㅋㅋ)

상대 조합(대도주 나옴)이나 이런 부분들이 젠틸 우승을 하라고 나온 매칭 같았습니다.


지난 챔미 우승으로 18관을 했는데 프로필에 18을 숫자로 못 써서 한글로 열여덟을 써놨는데요

다시 정상화돼서 19관으로 돌아왔습니다 ㅋㅋ

이제 아홉수인데 다음 챔미는 장거리인 만큼 

더 확실한 체급으로 이길 수 있도록 준비해보겠습니다.

20관이 이제 한 걸음 남았네요.

유관 하신 분들도 축하드리고 이번 챔미가 은근 운적인 요소가 컸던지라 무관하신 분들도 실력만큼은 유관할 수 있었다고 봅니다.

메카 시나리오가 하루 앞인데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