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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9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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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에 포에버영이 정식 발표라 요즘 뭐하나 좀 보는데 뭔가 ??? 하네요최근 훈련에서 1200 미터를 다른말들보다 4초 후에(?) 출발해서 싹다 제친후에(??) 마지막에 살짝 늦춰서 들어왔다
는데 그날 훈련장 최속기록(???) 이라네요 그런데 조교조수왈 '아직 조금더 (컨디션이) 올라와줬으면 하네요 다음주 훈련이 기대되는군요'(????) 라고 합니다... 4초면 20마신 훈련이라 마지막 3펄롱전에는 좀 천천히 뛰는편이라고 해도 15마신정도 차이를 3펄롱에서 전부 제쳤다는건데 작년까진 신엠페러(24재팬컵2위)가 그래도 버텨줘서 같이 병주훈련이 가능했는데 이제는 그것도 안된다는군요.. 그리고 보통 최속기록은 단거리마가 찍는거고 가끔 초일류 중거리마(뜌스같은)가 컨디션 좋은날 찍는건데 더트마가 마지막에 힘뺐는데 왜 1위... 뭔가 전설의 명마의 어처구니 없는 에피소드를 들은듯한 느낌이 드는군요 요즘 문제가 훈련상대가 없어서 어떻게 부하를 주는 훈련을 하냐가 과제라 합니다 루돌프가 훈련상대 없어서 3~4 마리를 1펄롱씩 릴레이로 뛰게했었다는 에피소드가 기억나네요 심지어 성격도 착하고 침착한말이 조종성까지 좋아 농담반 진담반으로 센티미터 단위로 조절이 가능하다는 말까지 나오고 주전인 사카이 기수도 예전부터 이정도로 내맘대로 움직여주는데 이말이 진다면 무조건 자기탓이다라고 했었더랬죠 거기다 처음엔 스타트 똥이고 코너바보인데 그걸 피지컬로 찍어 누르는 중이란 소리를 듣던 약점 많던 아이 였는데 이젠 스타트도 좋아졌고 코너는 오히려 장점이 되었습니다.. 야하기 조교사왈 아직 더 좋아질 여지가 남아있다고 했었던게 진짜라면 과연 올해 어떤 경주를 보여줄지 기대가 됩니다 작년에 사람들이 농담으로 덩치크고 조종성 발군인 딥임펙트네 라고 말했었는데 이제 그게 농담이 아닌거 아니야? 라는 말도 나오네요 사이게는 이말이 4살에 은퇴할거라 보고 제작하고 있었던거 아닌가 싶은데 생각해보면 인겜은 시니어 1년차 까지 고 이말은 3세 3개국 더비우승 & 켄터키 더비의 논란의 패배와 bcc에서의 석패 시니어 2월 2000 세계 최강자와의 매치레이스 승리 가을 꿈꾸는것도 불가능 했던 bcc 우승과 이클립스 최우수 고마상(미국에서 주는거) 수상 더트마 최초의 일본 연도 대표마 수상 까지 거의 완벽한 스토리가 짜여졌고 올해 더 좋은 성적이 나도 연패는 가능해도 더 위는 없기에 에필로그로 처리해도 될듯하니 어쩌면 생각보다 빨리 실장될지도 모르겠습니다 말딸은 진짜 잘되라고 신이 축복하는가 싶은게 말딸 출시 첫해 최초의 클래식 티아라 동시 3관마 출현에 3관마 3마리의 123 피니쉬 전설의 재팬컵이 열리지를 않나 22년 클래식은 역대 일본 최강마가 나와서 아키텐 스즈카if를 격파하면서 스즈카팬들 성불시켜준뒤 23년 대관식열고 24년은 부활의 두듀스 아리마는 68년만의 3세 암말우승 25년엔 말딸 어플 오픈한 날이 생일인 사이게 대장의 소유마가 일본 역최 더트마로 등극... 뭔 말도안되는 스토리라인.. 이젠 미국에서도 말딸 붐이 일어나서 미식축구팀에서도 공식이 말딸 콜라보(?) 를 하는지경임 ㅋㅋ 진짜 장수 ip가 될수 있을거 같네요 전 하나 오래잡고 하는게 좋은타입이라 매우매우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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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ffal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