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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8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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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회차 LOH 51등! 최종 정리![]() 최종 순위 51등! ![]() 이번에 사용한 주자들입니다. (브론즈에서 클구리 선행으로 잘못 보내서 복승률 좀 깎아먹었는데 그거 빼면 클구리도 나머지 주자와 비슷한 성적이었을 걸로 보입니다. 그래서 처음에 점수가 망해서 이거 뭐 잘못 키웠나 다시 키워야 하나 심각하게 고민했고 추입으로 냈을 때 어떤 결과가 나올지 예상을 못했습니다.. ㅋ) 이번 말오스를 준비할 때 편하게 하려고 친구카드를 썼습니다. (젠틸은 2월에 깎은건데 어찌 잘나와서 그대로 들고 갔습니다.) 그리고 인자도 선행, 선입, 추입 3개를 키워야 했기 때문에 청3, 적3 이런 식으로 준비하기도 쉽진 않았어서 되는 만큼 했고요. 그래서 젠틸은 수완가로 괜찮게 나왔는데 중A였다는 거고.. 메사이어, 추구리는 중S만 받고 스탯 괜찮은 걸로 수완가 아니어도 나갔습니다. 조합 테스트를 해보는 과정에서 3도주는 도주 싸움에서 지면 체급과 관계없이 점수가 깎이는 게 많았고 2도주 1선행.. 특히 젠틸 선행은 그냥 젠틸를 팀킬하는 조합인 경우가 상당히 있을 수 있었고 2선행 1선입/추입도 결국 2선행은 뒤에서 따라오는 선행이 피해를 보는 경우가 다수 있었습니다. 결국엔 선행-선입-추입, 그리고 모브를 뚫을 수 있는 중반기를 탄탄히 달아 간다면 가장 쎄겠다는 결론이었습니다. 결과적으로 1, 2등만 봐도 알듯이 선행, 선입, 추입이 가장 쎈 조합이었고 조합 파워 덕분에 인96에 갈 수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이번에 다들 말오스니까 도주를 써야지라던가, 뭔가 도주를 안 쓰는 것에 불안하지 않았을까 하는 게 많이 보였습니다. 그래서 그 어려운 3도주를 많이 하지 않았나 싶고 그래서 분명 잘 키운 분들도 많았는데 인96에 들어가지 못하는 경우가 다수 있었을 걸로 보입니다. (그것 외에도 선입, 추입 키우려면 카드가 많이 필요해서 쉽지 않았겠다 싶기도 하고요.) 개인적으로 이번에도 남들과 다른 방법으로 말오스를 준비해보자 하는 마음이었는데 첫째가 추입 클구리 육성, 둘째가 친구카드 사용(1스태 육성) 이었는데요. 그리고 행, 입, 추 키우면서 과금한 맛도 느낄 수 있었고 재밌게 즐긴 말오스였습니다. 다음 단거리 말오스는 엄청 강력한 티어픽이 있는 가운데 어떻게 또 다른 전략을 세워서 인96 들어갈 수 있을까 생각해봐야겠네요. ![]() 2025.12.25 ![]() ![]() ![]() ![]() ![]() ![]() ![]() ![]() ![]() ![]() ![]() ![]() ![]() ![]() 우마무스메 한국서버 챔피언스미팅 그레이드리그 19회 우승(2026년 2월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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