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뭘 어떻게 뛰었으면 10착까지 목이나 머리 차이로 저렇게 다닥다닥 붙어있던데다가
18착까지 다 보더라도 크게 벌어지지도 않고 엄청 살짝씩 차이만 있는 상태로 경기가 끝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