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나 할 만은 하다는 거지 딴 이야기는 아닙니다. 보너스는 당연히 높으면 좋죠.
돌파가 모자란 카드를 쓰니까 스텟 찍을 기회가 오면 경기를 빼먹고 확실하게 훈련해야 하고,
그러다보니 G1도 몇 번이나 빼먹었습니다. (봄의 패자 가을의 패자 다 미달성)
안그래도 부족한 스킬 포인트가 더더더 부족해져서 그냥 포기할 건 다 포기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클구리가 확정 접속이 없는듯?
회복 스킬 찍으려니 애매하더군요.
그런 이유로 클구리가 필승 카드는 아닌 것 같고, 그러면 선입이나 추입이 대거 등장하겠지요.

그렇기 때문에!
중거리만 받았어도!
그냥 주자로 올리고 딴거 키우러 갔을 텐데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