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이전 챔미때보다도 억까가 훨씬 더 심해서 중간에 한번 급하게 새로 키우기까지 해소 새로 키운 애로 5경기 뛰어보고 걔로는 더 심해서 안될꺼 같다 싶어서 원래 주자였던 애를 다시 쓰게 된건데....
솔직히 하도 억까가 심해서 믿어지기는 커녕 어제부터 이미 진작에 포기를 했던지라 경기 열린거 보고 애초에 포기하고 지러 가보자~
그러면서 경기 들어가서 보니 다른 두분이 클독독이나 그런걸 활용한게 아닌 스킬이랑 그런걸 보니 뭔가 그냥 있는 애 데려온 느낌이 강하게 들더군요
그래도 억까당하면 충분히 질수있기에 기대 안하고 봤는데.....
몇경기만에 처음으로 스킬들이 제대로 터져줘서 겨우 이겼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