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구리를 키우는데 시니어 합숙 전에 살찐 걸 양호실이 해소하지 못했습니다.
목표 달성하느라고 산찐 채로 합숙에 들어가서 첫 턴은 무지개가 크지 않길래 휴식으로 다이어트.
그런데 그 다음 세 턴이 노무지개 삐리~한 훈련만 있더군요.
한 턴 한 턴이 급한데 우째 이런 일이...
너무 평범하다고요?
그런가?
어쨌든 오늘의 교훈. 먹기를 조심하자. 특히 오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