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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29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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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나가나 싶더만 역시.... (슬기로운 억까대책)![]() ![]() ![]() ![]() ![]() ![]() ![]() ![]() ![]() ![]() 활토노마저...! 라고 푸념을 했더니 바로 다음 판에 88000점짜리가 나왔습니다. 주니어를 350점으로 준수하게 통과하길래 기대를 좀 했지요. 그런데... ㆍ ㆍ ㆍ 클래식 원정에서 무지개가 안 떠서 스피드가 아슬해서 피가 마를까 말까 시동 걸리는 와중에 드디어 무지개가 떴는데. 떴는데. 이거 너무하네 하면서 좀 고민하다가 안무지개 눌렀습니다. ㅋ 그리고 클선문을 800대 스피드로 시계 써가며 겨우 통과. 그 후 나쁘지 않은 진행으로 86000으로 시니어 원정을 시작했습니다. 시니어 원정에서는 무지개가 두 번 떴는데 유효타는 한 번입니다. 좀 너무하네 하는 생각과 그럼 그렇지 하는 생각이 교차하는 가운데, 부족한 체력을 감안하여 최대한 메이를 따라가서 무사히 훈련을 마쳤습니다. 쿨다운이 아게마셍이지만, 게인 힐과 심호흡으로 때울 만하니 그냥 쓸렵니다.(호선도 못 받았지만 뭐... ㅎㅎ) 주자 모자라서 쌀 다시 키우러 가야 됩니다. 그나마 스텟이 어느 정도는 만들어져서 구색은 맞췄습니다. 8만대는 역시 6만대와는 다르네요. 이게 왜 뚠뚠이하고 쌀은 안 되지? 그나저나, 다들 원정 무지개 팍팍 누르십니까? 저는 영~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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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마뾰이전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