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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5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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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챔미 A결 후기![]() 2도주에 잘 큰 유니 하나라 힘들지만 ue3 아르당이 해 볼만 한 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오페라도 uf4고 어지간하면 3위 먹고 종반에 역전하는 구도 나오면 이기겠다 싶었는데... ![]() 하필 아르당이 늦출이 터지면서 4위로 진행 그나마 중반에 스킬 터뜨리면서 추월하면 모를까 아르당이 중반에 침묵해 버리며 4위로 중반 입성(다행히 온존은 안 떠서 유지라도 하지 않았나...) 최직기 강력한 댄스당 답게 스킬 터뜨리면서 따라잡긴 했는데 결국 늦출 -> 이후 진수성찬 조건 미달로 불발 되면서 1/2마신차로 2등... 이와중에 어젯밤에 뽑은 오구리는 그냥 침묵하며 하위권;; 이럴 줄 알았다면 거리 A라도 3승 낭낭히 챙겨준 기존 오구리 넣어줄 걸 그랬네요 ㅠ ![]() 여러모로 어려운 점 많았던 챔미였던 것 같습니다. 좀 길게 준비과정을 나열하자면 처음엔 선입 오구리 + 2독혜로 계획 -> 갑자기 티켓뽑으로 춤춘당 등장 -> 중거리 선행 인자 준비 안 됐는데 나와서 인자작 부터 다시 준비 -> tp 감소 , 렌탈 2배 이벤트 끝나도 인자작 못 끝냄 -> 그래도 앵떡 인자 뽑음 -> 근데 주자가 안 나옴 -> 결국 예선은 ue1 예비 주자로 진행 -> 근데 도주가 진짜 많았고 앵떡이 썩어버리는 경우 발생 -> 지금부터 인자작을? 불가능에 가깝기에 기존에 뽑았던 주자중에서 쓸 만한 애 추려서 다시 주자 육성(앵떡 -> 슈팅스타 + 떡) -> 이와중에 A그룹은 갈 수 있을까 싶었는데 ue1 오구리가 멱살잡고 A결 까지 보내 줌 -> 이 로스터로 가겠구나 싶을 때 하루 만에 거리 s 주자들이 뽑힘 -> 로스터 물갈이 -> 2등 첫 챔미 때는 계획대로 무난히 가서 육성 빼고는 어려움이 없었는데 이번 챔미는 뭐 계획대로 된 게 없네요 ㅋㅋ..... 굳이 후회를 하자면 오만하게 선행 앵떡 쓰지 말 걸 그랬다? 진수성찬 말고 세이리오스였으면 인기 2등이기도 했고 발동해서 추월하지 않았을까... 어떤 챔미던 도주단을 경계해야 함을 뼈저리게 느낀 챔미였네요. 첫 챔미땐 결승만 가도 벅찼었는데 이번 챔미는 참 오묘합니다. 너무 우당탕탕 준비한 챔미라 그런가 다음 장거리 챔미 땐 계획 잘 짜서 계획대로 흘러갔으면 좋겠네요. 암튼 다른 분들은 꼭 유관하시길 빌며 긴 글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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