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과금인지라 돈을 최대한 아껴야 해서 루비를 나중에 선택권으로 데려올 예정이라 아마도 이번 챔미에서는 선입 주자로 보드카를 키우게 될 것 같은데요.

보드카한테는 강인한 다리라는 가속기가 자체 내장되어 있는데, 그래도 전광석화를 배워야 할까요? 아니면 한달음만 추가로 배워놓는 걸로 충분할까요? 강인한 다리의 밸류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