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히소카였나? 티켓을 받는 대로 다 쓰지 않고 조금씩 천천히 돌리다가 후반에 몰아서 써서 최대한 낮은 점수대의 사람들과 매칭하는 전략이 있잖아요.
이 전략은 처음이 아니라 중간부터 시작해도 어느 정도 유효한건가요?
예를 들어서 2일차까지 5개씩 쓰다가 하루 건너뛰고 그 다음부터 대충 수량 조절해서 뛰다가 마지막에 10개 몰아서 쓰는 식으로 말이죠.

당연히 처음부터 조절하는 거에 비하면 효과가 덜하겠지만서도 말오스 돌리다보니 갑자기 궁금하네요.